해병 1·2사단 작전통제권, 50년 만에 해병대로 원상 복귀 해병대 1·2사단의 작전통제권이 육군에서 해병대로 환원된다. 아울러 해병대 장교의 대장 진급과 해병대 작전사령부 창설이 검토되며, 해병대 전력 증강도 조기에 추진된다. 사실상 해병대를 독립적 전투군으로 운용하는 ‘준4군 체제’가 본격화되는 셈이다. 안규...
병오년 붉은 말의 해, 해병대 서북도서·말도 소초 새해 작전대비태세 완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해병대 전 장병이 서북도서와 전방 작전지역에서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유지하며 국가 안보 수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해병대는 백령도·연평도를 비롯한 서북도서와 김포·강화 전방, 포항 등 주요 작전...
해병대2사단이 혹한의 동계 기간을 맞아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동계작전 대비태세 완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병대2사단은 내년 2월까지 이어지는 동계기간 동안 단계적·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전·평시 임무수행능력을 극대화하고, 어떠한 작전 환경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한다는...
대한민국 해병대가 오랜 숙원으로 꼽아온 K2 흑표 전차 도입이 마침내 가시권에 들어왔다. 국회가 심사 중인 2026년도 국방예산안에 해병대용 K2 전차 도입을 위한 착수금 10억 원이 반영되면서, 총사업비 약 4,200억 원 규모의 해병대 기갑 전력 현대화 사업이 첫 단추를 끼운 것이다. K2 전차는 육군의 주력 전차이자 폴란...
해병대와 방위사업청이 12월 11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강남 조선소에서 해병대 최초 고속전투주정 선도함(HCB-001) ‘청새치’의 진수식을 거행했다. 이번 고속전투주정은 해병대가 독자적으로 보유하게 되는 첫 함정이라는 점에서 상징성과 실효성을 모두 갖춘 전력으로 평가된다. 특히 RIB(고무보트)를 중심으로 해상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