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며 농촌지역의 수확철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포항시 일대에서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군-민(軍-民) 상생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해병대 1사단 장병들이 지난 11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5일간, 포항시 구룡포읍을 비롯한 16개 읍·면·동에서 가을철 농번기 대민지원 활동을 ...
(사) 포항시 해병대 전우회 성명서 해병대 1사단의 군단 승격은 해병대 준 4군 체제의 완성 을 위한 핵심이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해병대 준 4군 체제 개편은 대한민국 국방의 균형과 효율성을 확립하기 위한 역사적 과업이다. 국방부가 국군조직법 제정을 통해 해병대의 고유 임무를 확대하고 해병대 제1. 2...
2025년 10월 21일(화), 경기 화성에 위치한 대한민국 해병대사령부에서 동남아시아 주요 3개국(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해병대사령관들이 공식 방문해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협력과 미래형 해병대 전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10월 20일(월) ADEX 2025에서 진행된 양자대담에 이어 이루어진 것으로, 주일석...
전국적인 산불 재난으로 잠정 연기됐던 ‘2025 포항 해병대문화축제’가 오는 11월 15일(토)~16일(일) 양일간 포항시 오천읍 해병대의 거리(서문사거리) 및 해병대 제1사단 일원에서 열린다. 포항시는 지난 4월 1일, 전국적으로 산불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소방·안전 인력의 효율적 운영과 피해 지역 복...
2025년 10월 14일, 국회 국방위원회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서 해병대 작전사령부 창설과 1사단·2사단 작전권 회복, 그리고 해병대 준 4군 체제 전환 문제가 국방개혁의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이날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은 합동참모의장에게 “이재명 정부의 111번째 국정과제는 해병대를 준 4군 체제로 개편해 독립성과...